안상일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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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분야
  • 부동산
  • 금융
  • 신탁
  • M&A
  • 기업법무
  • 해외투자 및 국제 조세
  • cross-border 법무
소개

안상일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후 2006년부터 2년 6개월간 삼일회계법(PWC Korea)에서 공인회계사로서 부동산 사업성평가, M&A 가치평가 및 회계감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이후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거쳐 2012년부터 2022년까지 10년이상 김앤장 법률사무소(金·張, Kim & Chang)의 부동산 Financing & Transaction Team, 금융 및 M&A 부문에서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였고, 이후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사 임원을 역임하기도 한 부동산, 금융 및 M&A 전문가입니다.

안상일 변호사는 국내외 대형 투자기관, 증권사, 신탁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시행사, 시공사, 대규모유통업자 등을 주요 고객군으로 두고 있으며, 법무법인 LK파트너스의 부동산, 금융 및 M&A 부문 리더로서 정직하고 원만한 인품과 핵심을 짚는 단단하고 성실한 실력으로 광범위한 고객들로부터 신임을 얻고 있습니다.

안상일 변호사는 한국 변호사 자격 뿐 아니라 한국 공인회계사(KICPA) 및 미국 캘리포니아 변호사 자격까지 함께 갖추고 있는 통합 전문가로서, 국제 비즈니스, 해외투자, 국제조세 및 소송, 해외 자산 상속 증여 등과 같은 cross-border 업무를 함께 관장하고 있습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학사, 경제학 및 법학(부전공), 2006)
  •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석사, 2012)
  •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School of Law (Visiting Scholar, 2019)
경력
  • (前) 김앤장 법률사무소(金·張, Kim & Chang) 변호사 (2012~2022)
  • (前)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2006~2009)
  • (現) 코발트인베스트먼트㈜ 비상무이사 (2023~현재)
  • (現) 충청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2023~현재)
  • (現)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 대표변호사 (2025~현재)
자격
  • 변호사, 대한민국 (2012)
  • 변호사, 미국 California 州 (2019)
  • 공인회계사, 대한민국 (2005)
  • 공인중개사, 대한민국 (2017)
  • 정비사업전문관리사 (2024)
주요 업무사례
  • 용인포곡 물류단지 개발사업 및 용인 백봉리 물류센터 개발사업 등 다수의 대규모 물류센터 및 물류단지 개발사업, 안산 시화공단 소재 데이터센터(80MW) 개발사업 및 인천 소재 데이터센터(120MW) 개발사업 등 대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인천 송도 홈플러스 개발사업, 통영 소재 LNG 발전소 개발사업, 부산 명지지구 개발사업, 강남3구 소재 다수의 고급 공동주택 개발사업, 서울 소재 대형 호텔 거래 및 개발 자문 등 국내/외에 소재한 데이터센터(DC), 물류센터, 산업단지 소재 토지, 부동산거래허가구역 소재 토지, 공장, 발전소, 대규모 공동주택 등을 비롯한 다수 부동산의 개발사업 자문
  • 인천 원창동 및 경기 이천 소재 물류센터 선매입 거래, 남청라 물류센터 실물거래, 서울 및 인천 소재 삼성화재 사옥 등 다수의 부동산 실물 거래 및 중요 임대차계약 등 자문
  • 부산 온천동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개발사업 자문, 인천 소재 노유자시설 개발사업 자문, 매입임대주택 개발 시행업체 인수 자문, 인천 동춘2구역 공동주택 개발사업 자문 등 주택 개발사업 자문
  • 수서 신동아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자문, 노량진 본동 신동아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자문, 부천 괴안3D 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자문 등 정비사업 자문
  • 다수의 구조화 금융 및 Project Financing, PFV/부동산펀드/리츠 등 부동산투자기구의 설립/설정 및 운용, 기업금융 및 대출 관련 자문
  • 기업혁신파크 개발사업, 도시개발사업, 물류단지 및 산업단지 개발사업 등 주요 대규모 부지조성사업 자문
  • 영국 아마존 물류센터 개발사업, 뉴욕 대형 오피스빌딩 매입거래, 미국 전역의 호텔 자산을 기반으로 한 리츠 수익증권 인수거래 등 다수의 Outbound 투자 자문
  • MBK Partners의 홈플러스 인수 자문, Lazard Group LLC의 Lazard Korea 주식 인수 자문, SRS코리아의 버거킹 사업부문 매각 자문, 로엔엔터테인먼트(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매각 자문, 한앤컴퍼니의 대형 식품회사 인수 자문 등 다수의 대형 M&A 거래 자문
  • ESR켄달스퀘어리츠 상장을 위한 실사 및 거래구조 자문
  • 울산 업스퀘어 쇼핑몰(울산 삼산동 최대 복합쇼핑몰)의 지하층 설계/시공 오류 및 그에 따라 증가된 시공비에 관한 시행사와 시공사(1군) 간 소송, 분당 서영빌딩 화재사고 관련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 화도 홈플러스 물류센터, 양지SLC 물류센터 화재사고 관련 민사 및 형사 소송 등 주요 부동산 관련 대규모 소송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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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업무사례

상가 점포 임차인의 점유권 침해 관련 가처분 인용

사건 개요​서울 강남구 소재 상가 건물의 임차인이 건물 소유자인 임대인의 동의 없는 공사로 인해 점유권과 영업권을 침해받자, 철거단행 및 점유방해금지 가처분을 신청한 사건입니다. 채무자인 건물주는 건물 외벽 전체에 비계(공사용 가설구조물)를 설치하고 공사 자재를 출입구 등에 적치하여 점포 접근과 영업 활동을 방해했습니다.쟁점​- 임차인의 점유권 및 영업활동 방해 여부- 건물주의 공사가 단순 유지보수인지, 임차인 퇴거 압박을 위한 위법 행위인지- 가처분 인용을 위한 피보전권리와 보전의 필요성 인정 여부법원의 판단​-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채권자인 임차인의 신청을 인용하여 철거 및 방해금지 가처분을 결정했습니다.- 채무자가 이후 제기한 이의신청에서도 법원은 임차인의 권리와 보전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보아 기존 결정을 그대로 인가했습니다.- 법원은 채무자가 뒤늦게 대수선 허가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해당 공사가 보존행위에 해당하지 않고 점유침해를 정당화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엘케이파트너스의 전문성​엘케이파트너스는 임차인의 권리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법률 지원을 수행했습니다.​- 사실관계 정리 및 증거 확보: 비계 설치, 자재 적치, 영업방해 정황을 입증할 자료를 정리- 법리 검토 및 전략 수립: 단순 보존행위가 아닌 퇴거 압박 행위임을 강조하며 피보전권리와 보전 필요성 논리 전개- 가처분 신청 및 변론 진행: 철거단행과 점유방해금지, 영업시간 내 공사금지 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가처분 청구- 이의신청 대응: 채무자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기존 결정을 유지하도록 방어 논리를 제시​이를 통해 임차인의 영업활동과 점유권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성과를 이끌어냈습니다.​본 사건은 임대인이 공사용 비계 설치 및 장기간 영업방해 행위를 통해 임차인을 압박하는 경우, 법원이 임차인의 점유권 보호를 우선적으로 인정한 사례입니다. 특히 단순 유지보수 공사를 이유로 임차인 권리를 침해하는 편법적 퇴거 압박을 법원이 제지한 의미 있는 판결입니다.상가 임대차 분쟁이나 점유권 침해와 관련해 법률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차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2025.11.19

안산 성곡동 캄스퀘어 데이터센터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문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가 자문을 맡은 안산 성곡동 캄스퀘어(KAAM Square)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수전용량 80MW)이 2024년 12월 본PF(Project Financing) 대출 조달에 성공했습니다.​이번 본PF의 대출 약정금액은 8,340억원으로, 이미 2024년 10월 납입된 2,500억원 규모의 equity 자금과 합쳐 총 1조 840억원의 1차 사업비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는 국내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중에서도 규모와 복잡성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로 평가됩니다.본PF 구조와 규모​이번 대출 약정은 총 8,340억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트렌치 A(선순위) 7,100억원- 트렌치 B(중순위) 700억원- 트렌치 C(후순위) 540억원​삼성증권이 주관사로 참여하여 전체 자금 조달을 주도했으며, 특히 6800억원 규모의 ABSTB(자산유동화전자단기사채) 발행을 통해 대출채권 매입, 사모사채 인수, 자금보충의무 등의 신용보강을 제공했습니다.​이번 PF 실행을 위해 캄스퀘어제일차라는 특수목적법인(SPC)이 설립되어 2024년 12월부터 2028년 6월까지 총 21회차에 걸쳐 ABSTB를 발행할 계획입니다.사업 개요- 위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670-4번지- 규모: 연면적 7만6,459㎡ (2만3,128평)- 건축 구조: 지하 5층 ~ 지상 7층- 시공사: 현대건설본PF 조달에 성공함에 따라 착공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한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엘케이파트너스의 역할엘케이파트너스는 본 프로젝트의 초기 단계부터 종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종합적이고 세밀한 법률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PFV 설립과 산업단지 내 부동산 거래 구조 설계- 수전 확보 및 end-user와의 사용 약정 체결- Bridge Loan 및 부지 소유권 확보- 구조고도화 대행사업계약, 건축허가, 시공·설계·감리 계약 지원- 본PF 대출 약정 및 신탁계약 자문특히 데이터센터 특유의 복잡한 이해관계와 규제 요건을 고려한 법률 구조화 과정에서 엘케이파트너스의 전문성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엘케이파트너스의 전문성​엘케이파트너스는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부동산 개발·금융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풍부한 자문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객과 함께 리스크를 관리하고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이끌어내는 고객의 든든한 법률 파트너로 함께할 것입니다.

2025.11.19

의료사고 손해배상 소송 사례 | 치아 발치 후 감각이상, 병원 책임 인정되지 않은 판결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가 맡은 의료사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법원은 병원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번 사례는 치아 발치 후 발생한 감각이상과 관련된 의료분쟁 사건으로, 의료과실 판단 기준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사건 개요​환자는 치아 발치 수술을 받은 뒤 하악(아래턱) 부위에 감각이상 증세가 지속되었습니다. 환자는 병원을 상대로 “수술 과정에서의 설명 부족과 관리 소홀로 후유장애가 발생했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병원의 주장​병원은 다음과 같이 항변했습니다.수술 전 환자에게 충분한 설명을 했고수술 과정에서 특별한 과실은 없었으며하악 감각이상은 치아 발치 후 일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일 뿐이다법원의 판단​법원은 병원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감각이상은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범위에 속하며병원은 환자에게 위험 가능성에 대한 설명 의무를 다했으며수술 과정에서의 관리 소홀이나 과실은 발견되지 않았다따라서 법원은 병원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환자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판결의 의미​이번 판결은 다음과 같은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의료행위 후 후유증이 발생했다고 해서 곧바로 의료과실로 인정되지는 않는다합병증은 수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의료진이 사전 설명을 하고 주의의무를 다했다면 책임이 제한된다의료분쟁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은 의료진의 설명의무와 관리의무 이행 여부다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의 조언​의료사고 분쟁은 전문적인 의학적 지식과 법적 검토가 모두 필요한 복잡한 영역입니다.수술 후 발생한 합병증인지의료진의 과실로 인한 손해인지환자에게 충분한 설명이 있었는지이 세 가지를 철저히 따져야 올바른 대응이 가능합니다.의료사고·의료분쟁 상담 안내​의료사고 손해배상 소송이나 의료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 의료소송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별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2025.11.19

정신질환 보호입원 관련 손해배상 소송 | 강제입원 적합성 판단과 병원 책임 범위

사건 개요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환자가 병원에 보호입원된 뒤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된 사건입니다. 원고는 병원이 환자의 상태를 잘못 판단해 불필요하게 강제입원을 시켰다며 위자료와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원고의 주장환자의 증상은 강제입원이 필요할 정도로 심각하지 않았다.병원이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른 절차를 지키지 않고 부당하게 입원을 결정한다.이로 인해 정신적·경제적 손해가 발생했으므로 병원이 배상해야 한다병원의 주장환자의 상태는 자·타해 위험성이 있어 보호입원의 요건을 충족한다.입원 당시 의사의 판단과 의료기록에 비춰 볼 때 절차상 문제 없다.입원은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였으며 과실이 없다.법원의 판단법원은 병원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환자의 상태는 보호입원 요건(자·타해 위험성)을 충족했음입원은 의료진의 전문적 판단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위법하거나 과실로 볼 수 없음​따라서 환자의 청구는 이유 없다고 보고 기각했습니다.판결의 의미이 사건은 정신질환 환자의 보호입원과 관련해, 병원의 판단 기준과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한 판례입니다.보호입원은 환자 본인과 주변인의 안전을 위해 필요할 수 있습니다.​의료진이 당시 상황과 의료기록에 근거해 합리적 판단을 했다면, 사후적으로 손해배상 책임을 묻기는 어렵습니다.다만, 의료기관은 모든 과정에서 진료기록을 철저히 남겨 추후 분쟁에 대비해야 합니다.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의 조언정신질환 관련 사건은 환자의 안전과 인권이 모두 얽혀 있어 매우 민감하고 복잡합니다.강제입원 요건 충족 여부 / 절차적 정당성 확보 여부 / 의료기록의 충실성이 세 가지가 핵심 쟁점입니다.의료사고·의료분쟁 상담 안내의료사고 손해배상 소송이나 의료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 의료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건별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2025.11.19

의료사고 손해배상 소송 | 진단상 과실은 있었지만 환자 사망 책임은 인정되지 않은 판결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가 진행한 의료사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법원은 피고 병원의 진단상 과실은 인정했지만, 환자의 사망과의 인과관계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원고의 청구는 기각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의료분쟁에서 과실과 인과관계 입증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사건 개요망인은 두통과 구토 증세로 병원을 방문해 CT 촬영을 받았으나, 뇌동맥류 파열 소견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환자는 다른 병원으로 전원되었고 뇌수술을 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했습니다.​원고(환자 측)의 주장피고 병원 의료진이 CT 영상에서 뇌동맥류 파열 소견을 발견하지 못한 것은 명백한 진단상 과실이다.적절한 시점에 재출혈 위험을 판단하고 신속히 조치했다면 환자가 사망하지 않았을 것이다.따라서 병원의 과실과 환자의 사망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피고(병원 측)의 주장초기 CT 영상만으로는 지주막하출혈을 명확히 확인하기 어려웠다.환자가 귀가 후 다시 내원했을 때도 뇌출혈 징후가 뚜렷하지 않았다.환자의 사망은 이후 발생한 재출혈 때문이며, 이는 초기 진단상 과실과 직접적 인과관계가 없다고 항변했습니다.​법원의 판단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단했습니다.피고 병원의 진단상 과실은 인정된다.그러나 환자의 사망은 이후 발생한 재출혈에 기인한 것으로, 초진 당시 과실과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인정하기 어렵다.따라서 진단상 과실만으로 환자의 사망에 대한 책임을 묻기는 어렵다.결국 원고의 청구는 기각되었습니다.​판결의 의미이번 사건은 과실과 인과관계는 별개로 입증되어야 함을 명확히 했습니다.의료진의 과실이 존재해도, 그 과실이 환자의 손해(사망, 후유장애 등)에 직접 연결되지 않으면 손해배상 책임은 제한된다.의료분쟁에서 원고가 승소하기 위해서는 인과관계에 대한 입증이 가장 핵심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의 조언의료사고 손해배상 소송은 단순히 과실 여부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의료행위에 과실이 있었는지, 그 과실이 환자의 사망이나 손해와 직접 연결되는지, 법적으로 인과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지 이 복잡한 쟁점을 철저히 검토해야만 제대로 된 대응이 가능합니다.​의료사고·의료분쟁 상담 안내의료사고 손해배상 소송이나 의료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 의료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건별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2025.11.19

의료사고 손해배상 소송 | 진료상 과실 인정 어려움으로 원고 청구 기각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가 진행한 의료사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법원은 피고 병원 의료진에게 진료상 과실이 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의료분쟁에서 진료상 과실 판단 기준과 후유장애와의 인과관계 입증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사건 개요환자는 병원에서 경부 초음파검사와 조직검사를 받은 뒤, 상완신경총 종양 의심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후 수술 과정에서 신경손상이 발생했고, 환자는 운동장애와 같은 후유증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에 환자는 병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원고(환자 측)의 주장병원이 수술 전 정확한 치료계획을 세우지 않고, 종양을 과도하게 절제하여 상완신경총 손상을 초래했다.수술 후에도 경과관찰이 부실했고, 신경 손상 가능성 및 후유장애 발생 위험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따라서 병원의 진료상 과실로 인해 환자가 손해를 입었으므로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피고(병원 측)의 주장당시 상황에서 선택된 수술 방법은 가장 합리적이고 적절한 치료계획이었다.종양 제거 과정에서 신경손상을 피할 수 없는 불가피한 상황이었으며, 수술 중에도 환자 보호를 위한 주의의무를 다했다.환자의 후유증은 합병증 범위 내에서 발생한 것으로 과실로 볼 수 없다고 항변했습니다.법원의 판단법원은 다음과 같이 판단했습니다.치료계획 수립 당시의 의료 수준, 환자 상태, 검사 결과 등을 고려했을 때 피고 병원의 선택은 합리적인 범위 내에 있었다.환자에게 발생한 신경 손상 및 후유장애는 합병증 범위에 속하며, 이를 과실로 단정하기 어렵다.따라서 병원이 주의의무를 위반했다고 볼 증거는 부족하고, 원고의 청구는 기각한다.판결의 의미이번 판결은 의료사고 소송에서 단순한 치료 결과만으로 과실을 인정할 수 없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법원은 의료진이 당시 상황에서 합리적이고 적절한 치료계획을 세웠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과실을 판단합니다.환자에게 후유장애가 발생했더라도, 그것이 합병증의 범주에 속한다면 의료진의 과실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의 조언의료사고 손해배상 소송은 치료 과정에서의 주의의무 이행 여부와 손해와의 인과관계 입증이 핵심 쟁점입니다.의료진의 판단이 당시 기준에서 적절했는지 환자에게 발생한 결과가 합병증인지, 과실로 인한 손해인지 설명의무가 충분히 이행되었는지 이 세 가지를 철저히 검토해야 올바른 대응이 가능합니다.의료사고·의료분쟁 상담 안내의료사고 손해배상 소송이나 의료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 의료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건별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2025.11.19

법인소식

[새해인사] 붉은 말처럼 힘차게, 결과로 답하는 2026

안녕하세요.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입니다.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붉은 말은 강인한 생명력과 멈추지 않는 열정, 그리고 액운을 물리치는 영험한 기운을 상징합니다. 새해에는 이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 위에 승리와 성취의 기쁨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 시간 동안 엘케이파트너스가 끊임없이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이었습니다. 복잡하고 급변하는 법률 환경 속에서도 저희는 고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계속하여 고민하고 실천해 왔습니다.2026년에도 엘케이파트너스는 붉은 말처럼 지치지 않는 기세로 정진하겠습니다. 날카로운 통찰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는 '승리의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때로는 거침없는 질주로 앞길을 개척하고, 때로는 세심한 살핌으로 고객의 정당한 이익을 보호하며 언제나 곁에서 함께 걷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여러분의 희망찬 내일을 엘케이파트너스가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 드림

2025.12.29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법무법인(유한) 전환 안내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가 법무부 인가를 받아 법무법인(유한) 체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번 전환은 대형로펌 수준의 조직 구조를 구축하고 경영 투명성과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법무법인(유한) 전환을 통해 각 분야 전문 변호사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는 내부 거버넌스가 마련되었으며 대형 사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는 기반도 갖추게 되었습니다. 또한 외부 감사 기준에 부합하는 회계 투명성을 확보함으로써 국내외 기업 고객이 요구하는 수준의 신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조직 전환과 함께 홈페이지도 전면 리뉴얼했습니다. Next Law Firm of Korea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 접근성과 정보 전달력을 강화했으며 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구조 개선을 반영했습니다.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책임을 강화해 의료, 부동산, 금융, 기업법무, 공정거래, 지식재산권, 조세 관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종합 법률 파트너로서 고객에게 신뢰받는 로펌이 되기 위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5.11.24

언론보도

[이데일리] 공익사업의 정당한 토지보상은 어떻게 결정되는가[별별법]

안상일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대표변호사.(사진=엘케이파트너스) ■다양한 주제의 법조계 이야기 3기 신도시 조성·GTX 황충 등 국가 공익사업 곳곳 재산권 수용 소유자, 시장가치 반영 보상금에 이목 협의서 날인 전 헌법·법률 명시된 권리 충분히 따져야 감정평가서, 법리·수치로 공략…세무 전략도 중요 [안상일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대표변호사] 최근 3기 신도시 조성과 수도권 광역 교통망(GTX) 확충,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 개발 등 국가적 공익사업이 전국 곳곳에서 본격화되고 있다. 평생을 일궈온 터전과 소중한 재산권을 수용 당하는 소유자들에게 이 과정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삶의 기반이 흔들리는 중대한 사건이다. 소유자들의 공통된 질문은 명확하다. 과연 정부나 사업시행자가 제시한 보상금이 시장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으며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의 원칙에 부합하는가 하는 점이다. 우리 헌법 제23조는 국민의 재산권을 보장함과 동시에 공공필요에 의한 수용 시 정당한 보상을 지급할 것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 시행자가 최초로 제시하는 보상금은 행정 효율과 한정된 예산 집행이라는 틀 안에서 산정되는 경우가 많아 소유자가 체감하는 자산의 미래 가치와는 상당한 간극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간극을 극복하고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서는 토지보상 절차의 단계별 구조와 그 속에 숨겨진 논리를 정확히 꿰뚫어 보아야 한다. 토지보상법상 보상 절차는 협의, 수용재결, 이의재결, 그리고 행정소송이라는 단계적 구조를 취하고 있다. 각 단계는 단순히 시간이 흐르는 과정이 아니라 소유자가 행사할 수 있는 권리와 증액을 위한 전략적 대응 수단이 명확히 구분되는 독립적 구간이다.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결정적 순간은 협의 단계다. 사업시행자가 통보한 금액에 동의해 협의서에 날인하고 보상금을 수령하는 순간 그 금액은 최종적인 것으로 확정된다. 이후에는 보상금의 적절성을 다툴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제시된 금액이 객관적 시장 가치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된다면 서명을 멈추고 수용재결 절차를 통해 정당성을 다투는 것이 훨씬 합리적이고 전략적인 선택이다. 상당수 소유자가 협의에 응하지 않을 경우 받게 될 실질적 불이익을 우려하지만, 이는 헌법과 법률에 명시된 권리의 행사이므로 충분히 극복 가능한 것으로 본다. 본격적인 보상금 증액 전략은 협의 거부 이후 진행되는 감정평가 결과의 정밀 분석에서 시작된다. 우선 보상계획서와 지장물 조서의 정확성을 현장 중심으로 철저히 대조해야 한다. 토지의 면적뿐만 아니라 건물, 수목, 영업시설, 농작물 등 보상 대상이 되는 모든 항목이 누락 없이 기재됐는지 확인하는 것은 기본이다. 특히 실무에서는 공부상 지목과 다른 실제 이용 현황인 ‘현황지목’의 판정이나 무허가 건축물의 보상 대상 여부 등을 두고 시행자와 소유자 간의 견해 차이가 빈번히 발생한다. 이러한 기초 데이터의 오류를 초기 단계에서 바로잡지 못하면 그 오류는 수치화돼 이후 모든 재결과 소송 단계의 감정평가 결과에 고스란히 전이된다. 보상의 핵심인 수용재결 단계에서는 감정평가서라는 ‘숫자의 집합’을 법리와 수치로 공략해야 한다. 토지보상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비교표준지 선정이 적정했는지, 내 토지의 특성을 반영하는 가로조건, 접근조건, 획지조건 등 개별 요인의 비교가 인근 토지와의 형평성에 맞게 이루어졌는지를 면밀히 따져야 한다. 여기서 필자와 같은 공인회계사 자격 보유 변호사의 시각은 매우 유용하게 작용한다. 일반적인 법리적 접근만으로는 간과하기 쉬운 감정평가의 복잡한 산식 오류나 특히 영업보상과 농업보상에서 발생하는 매출액 산정 및 비용 배분의 허점을 통계적·회계적 관점에서 포착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이의재결을 거쳐 마지막 단계인 행정소송에 이르면 법원이 선정한 제3의 감정인에 의해 토지 가치를 다시 평가받게 된다. 법원 감정은 행정 기관의 가이드라인에 얽매이기보다 개별 토지가 가진 구체적인 특성과 잠재적인 개발 가치를 보다 객관적으로 반영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재결 단계에서 주장했던 논리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법원 감정인에게 전달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실제로 수용재결에서 이의재결, 다시 행정소송 단계로 나아갈수록 보상금이 단계적으로 상승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은 각 단계마다 전문가의 조력을 통해 감정평가의 오류를 하나씩 제거해 나갔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다. 결론적으로 토지보상 문제는 단순히 억울함을 호소하는 민원의 영역이 아니라, 재산권의 정당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고도의 경제적·법률적 사안이다. 보상금의 총액을 늘리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양도소득세 등 과세 영향을 고려한 세무 전략이다. 아무리 보상금이 증액되어도 세무 리스크 관리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소유자가 손에 쥐는 ‘실수령액’은 기대에 못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처럼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부동산 가치에 대한 평가 기준이 급변하는 시기일수록 개인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한 대응은 더욱 치밀하고 구조적이어야 한다. 법과 제도는 준비된 자에게만 그 효용을 다하는 도구와 같다. 사업시행자가 제시한 협의서에 서명하기 전 잠시 숨을 고르고 전문가와 함께 보상의 구조적 모순이 없는지 점검해야 한다. 단순히 법리에만 매몰되지 않고 감정평가의 산식과 수치 구조를 정밀하게 재검증해 논리적 완결성을 갖추는 다각적인 대응이야말로 정당한 보상으로 소중한 재산권을 지켜내는 유일한 길이다.

2026.01.12

[법률신문] "의료 특화 넘어 종합 로펌 간다"

프런티어 로펌 (21) LK파트너스 대형 로펌서 경력 3명 영입 부동산, 통상, 가사·상속 강화 B2B·B2C 플랫폼 동시 확장 김철환 관세팀장, 권형우·정종대·손혜수·이예은·윤선우·배준익·김민수·안상일 변호사.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는 2012년 설립됐다. 의사 출신 배준익(변호사시험 1회)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의료 특화 로펌으로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 왔다. 엘케이파트너스는 최근 대형 로펌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변호사들을 영입하고, 의료·바이오뿐만 아니라 부동산·PF, 국제통상 등 전 분야로 외연을 확장했다. 법인 형태도 유한으로 전환하며 ‘차세대 종합 로펌’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도약의 핵심은 전문 인력 확충이다. 안상일(변시 1회) 변호사는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10년간 부동산·금융·인수합병(M&A) 전문가로 활동했다. 공인회계사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윤선우(변시 3회) 변호사도 김·장 출신으로 의료·제약·공정거래 분야를 다뤄왔다. 윤 변호사는 공정거래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정종대(변시 2회) 변호사는 법무법인 광장과 세종에서 M&A, 해외 진출 및 투자 자문을 수행했다. 안 변호사는 “대형 병원에서 중증 환자와 복잡합 의료 상황을 경험한 의사가 개원하면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듯, 대형 로펌에서 쌓은 집약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비용에 효율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그는 “부동산 사건에서 해외 투자와 관련해 외국 변호사 등 여러 전문 인력이 붙으면 100원짜리 규모가 5배, 10배로 불어나지만, 창출 가치가 반드시 이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엘케이파트너스는 집약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효율적으로 가치를 높이는 방식의 서비스를 지향한다”고 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기존 강점인 의료 분야 전문성은 더 강화했다. 약사 출신 손혜수(변시 10회) 변호사가 새롭게 합류했으며, 기존 간호사 출신 직원 3명이 행정 업무를 돕고 있다. 다수 의료기관을 대리해 의료소송을 진행하고, 보건의료 데이터 관련한 부산시 실증사업 등 국가·지자체 정책 용역에도 활발히 참여한 바 있다. 제약회사·의료기기 회사 등을 자문해 온 윤 변호사는 “제약·헬스케어 산업에서는 공정거래법 관련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컴플라이언스 경험 등을 토대로 의료 분야에서의 기업 법무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새로운 시장 개척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 부동산 분야에서는 도심형 ‘엣지 데이터센터’ 자문을 중심으로 이미 두 자릿수 이상의 자문 실적을 올렸다. 해외 진출 과정에서 증가하는 관세·조세 이슈에도 대응하고 있다. 정 변호사는 “최근에는 해외 고객 및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관세와 조세 이슈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경험을 토대로 해당 분야까지 업무 분야를 확장해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고 했다. 최근 법무법인 세종 출신 김철환 관세사를 팀장으로 영입한 것이 그 일환이다. 기업 법무(B2B)의 노하우를 개인 고객(B2C)에게 확장하는 전략도 추진 중이다. 가사·상간 분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B2C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상담부터 소송 전략 수립까지 패키지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 변호사는 “개인 고객의 사건도 단순히 처리하는 것만으로는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며 “사건의 배경과 전체 구조를 읽고 최적의 해결 방식을 설계하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배 대표변호사는 “전문성과 기동성을 결합한 시스템을 통해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결과 중심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Next Law Firm of Korea’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12.10

[이데일리] 법무법인 LK파트너스, 대형로펌 출신 대표변호사 3명 영입

- 선릉 한국기술센터로 사옥 이전…고객 수요 대응 - 해외 진출·부동산·금융 분야 등 법률서비스 확대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는 대형 로펌 출신 대표변호사 3명을 영입하고 선릉역 인근 한국기술센터로 사옥을 확장 이전했다고 10일 밝혔다.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의 정종대(왼쪽부터), 배준익, 윤선우, 안상일 대표변호사. (사진=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새롭게 합류한 대표변호사는 △부동산·금융 및 인수합병(M&A) 전문가 안상일 변호사 △의료·제약, 부동산 금융 및 공정거래법 전문가 윤선우 변호사 △ M&A, 해외 진출 및 투자 자문 전문가 정종대 변호사다. 안 변호사와 윤 변호사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출신, 정 변호사는 법무법인 광장·세종 출신이다. 엘케이파트너스는 2012년 설립 이후 보건의료 분야를 시작으로 기업법무, 금융, M&A, 지식재산권, 부동산, 분쟁해결 등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해왔다. 확장된 고객층과 업무영역에 맞추어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공간에서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옥 이전을 결정했다. 또한, 의사 출신 배준익 대표변호사의 보건의료 전문성과 새롭게 합류한 대표변호사들의 다양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향후 ‘K-의료·뷰티’ 산업의 글로벌 진출 및 투자까지 업무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배준익 엘케이파트너스 대표변호사는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우수 인재 영입을 통해 ‘대형 로펌 수준의 전문성과 체계’를 갖춘 법률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