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현 대표변호사는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자격을 모두 갖춘 통합형 전문가로서 회계, 금융, 자본시장 규제와 형사 수사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독보적인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삼일회계법인과 금융감독원에서 회계감사, 회계조사, 지주회사 감독 업무를 수행하며 기업 재무 구조와 회계 부정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았고, 이후 김앤장 법률사무소(金·張, Kim & Chang)에서 주가조작, 회계, 인수합병 등 자본시장 및 기업 관련 사건을 다루며 민·형사 실무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이후 검사로 임용되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대전지방검찰청,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의정부지방검찰청 등 주요 검찰청에서 근무하며 성폭력 및 강력범죄, 금융범죄, 사모펀드 부실, 코인 및 비상장주식 사기, 도시개발사업 비리 등 다수의 중대 사건을 직접 수사하였습니다. 또한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 검사로서 국가적 중요 사건을 담당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계와 금융 구조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횡령·배임, 조세범죄 등 고난도 경제범죄 수사와 공판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다수의 대검찰청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 대표변호사로서 형사, 기업, 부동산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사 초기 단계 대응부터 공판, 기업 내부조사 및 자문에 이르기까지 사건의 전 과정을 전략적으로 설계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