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분야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자문

“복잡한 부동산 개발사업의 전 과정, 경험과 전문성으로 신뢰를 설계합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의 모든 단계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구조의 안정성 확보와 리스크 최소화를 목표로 합니다. 단순한 법률 자문을 넘어 타당성 검토, 인허가 취득, 금융 구조 설계, 이해관계자 조율, 분쟁 예방 및 대응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의뢰인에게 예측 가능한 결과와 확실한 신뢰를 제공합니다.
소개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는 단순한 토지 매입과 건축 공사에 그치지 않고, 사업성 검토·인허가 취득·금융 구조 설계·이해관계자 조율 등 복합적인 법적·재무적 절차를 요구합니다. 특히 물류센터, 데이터센터, 주거단지, 호텔, 복합상업시설 등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의 경우, 토지 소유자·시행사·시공사·금융기관·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으며, 국토계획·건축·환경·교통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인허가 절차와 규제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법률 리스크를 정확히 도출하고 관리·대응하지 못하면 사업 일정 지연, 금융비용 증가, 인허가 불허, 투자 손실 등 중대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 초기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법률 검토가 반드시 요구됩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국내외 대규모 부동산 개발사업 자문 경험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초기 타당성 검토 단계부터 개발 인허가·계약 체결·자금조달 구조 설계·분쟁 예방 및 해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특히 데이터센터·물류센터·산업단지·주거단지·상업시설 등 각 프로젝트의 유형에 따라 상이한 규제 및 이해관계를 분석하여, 최적의 사업구조 설계, 인허가 확보, 자금조달 및 리스크 대응 전략을 제시합니다. 또한, 시행사·시공사·신탁사·금융기관·투자자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 조정 및 계약 체결 지원, 분쟁 발생 시 대응 및 사전 예방 체계 구축을 통해 안정적 사업 진행과 투자 수익 실현을 지원합니다.

주요서비스
  • 개발사업 기획 단계의 사업 구조·법률 검토
  • 건축·개발 관련 인허가 취득 절차 자문
  • 토지 매입, 분양, 임대차 등 계약 구조 설계
  • 시행사·시공사·금융기관·투자자 간 이해관계 조정
  • 금융 구조 설계 및 자금조달 자문
  • 사업 리스크 사전 점검 및 분쟁 예방 자문
주요업무사례
  • 용인포곡 물류단지 개발사업, 용인 백봉리 물류센터 개발사업 자문
  • 안산 시화공단 데이터센터(80MW), 인천 데이터센터(120MW) 개발사업 자문
  • 인천 송도 홈플러스, 통영 LNG 발전소, 부산 명지지구, 강남3구 고급 공동주택 개발사업 자문
  • 서울 소재 대형 호텔 거래 및 개발 자문
  • 기업혁신파크, 도시개발사업,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사업 종합 자문
  • 부산 온천동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개발사업 자문
  • 인천 동춘2구역 공동주택 개발사업 자문
  • 다수의 대규모 주택·산업단지·도시개발사업 종합 자문
  • 서울 및 인천 소재 삼성화재 사옥 등 대형 오피스 빌딩 개발 및 거래 자문
  • 국내외 소재 부동산거래허가구역 내 토지 및 공장 개발사업 자문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자문

“복잡한 정비사업의 모든 단계, 법률 전문성으로 안정성을 설계합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전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의 적법성과 투명성 확보, 조합 및 이해관계자 간의 신뢰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단순한 법률 자문을 넘어 조합 설립, 인허가 절차, 시공사 계약, 자금조달, 분쟁 예방 및 대응에 이르기까지 정비사업의 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예측 가능한 진행과 안정적인 사업 완결을 지원합니다.
소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은 도시정비법·건축법·주택법 등 다수의 법령이 교차하는 고난도 종합 프로젝트로, 사업의 각 단계마다 조합원·시행사·시공사·지자체·금융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합니다. 조합 설립, 추진위원회 운영, 인허가 취득, 시공사 선정, 관리처분계획 인가, 사업시행인가 등 각 단계에서의 법률 리스크를 정확히 관리하지 못하면 사업 지연, 분쟁, 조합원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정비사업 초기 단계의 기획 및 법률 구조 설계부터, 조합 운영, 시공사 계약, 인허가 대응, 분쟁 예방 및 해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특히 조합 내 의사결정 절차의 적법성 확보, 조합원 권익 보호, 이해관계자 간 조정, 행정심판 및 소송 대응 등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성공적 완결을 보장합니다.

주요서비스
  • 정비사업 기획 및 추진단계 자문
    정비구역 지정, 추진위원회 구성 및 승인 절차 검토
    조합 설립 인가 및 창립총회 운영 지원
    정관·규약 등 사업 기본문서의 법률 검토

  • 조합 운영 및 계약 자문
    조합총회·이사회 의사결정 절차 자문
    시공사·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신탁사·금융기관과의 계약 검토 및 협상
    용역계약, 공사도급계약, 자금조달 계약의 법률 구조 설계

  • 인허가 및 분양단계 자문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계획 인가 등 인허가 절차 대응
    분양계획 수립 및 조합원 분담금 산정 관련 자문

  • 분쟁예방 및 대응 지원
    조합원·시행사·시공사 간 이해관계 조정
    관리처분계획 수립 및 관련 소송 자문
    조합원 자격, 총회 결의 효력, 시공사 계약 관련 분쟁 자문
    정비사업 관련 행정심판·행정소송 및 민사소송 대응

주요업무사례
  • 수서 신동아 아파트, 노량진 본동 신동아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자문
  • 부천 괴안3D 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자문
  • 서울 강남권 재건축 조합 설립 및 운영 자문
  • 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 분쟁 소송 수행 및 행정소송 승소 경험
  • 방화5재정비촉진구역, 장암생활권4구역, 종암동 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자문
  • 노량진8·5재정비촉진구역, 방배6구역, 수색13구역, 갈현1구역 등 분양권 관련 소송
  • 노량진 본동·노량진 신동아 아파트 정비사업 외 다수 재개발·재건축 관련 행정소송 자문

부동산 금융 및 PF 자문

“복잡한 금융 구조 속에서도, 법으로 안정성을 설계합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대규모 부동산 개발사업의 자금조달 단계에서부터 사업 완료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경험과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금융 구조를 설계합니다.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리파이낸싱, 투자자 유치 등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힌 거래에서 금융계약 검토, 투자자 보호 장치 마련, 담보권 설정 및 리스크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투자 안정성 확보를 지원합니다.
소개

대규모 개발사업의 성공 여부는 자금조달 구조의 설계와 금융 리스크 관리의 정교함에 의해 결정됩니다.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리파이낸싱, 투자자 유치 등은 금융기관·시행사·시공사 및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복잡한 이해조정을 전제로 하며, 각 단계에서 법률적 리스크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PF 구조는 장기간에 걸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는 고위험 금융거래로서, 금융계약의 체결, 담보권 설정, 자금관리 구조, 투자자보호 장치, 리스크 분담체계가 정교하게 설계되지 않으면 사업 지연, 유동성 위기, 투자손실 등 심각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데이터센터·물류센터·주거단지 복합상업시설 등 초대형 프로젝트에서 축적한 자문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의 설계, 자금조달 및 계약 체결, 담보권 및 투자자 보호 체계 구축 등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또한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 리츠(REITs), 부동산 펀드(REF) 등등 다양한 투자기구의 설립·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입체적이고 종합적인 자문을 통해 규제 대응, 세무구조 최적화, 투자자 보호 장치 마련, 리스크 분담 구조 설계, 자금흐름 관리까지 종합적인 법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주요서비스
  • PF 구조 설계 및 계약 자문
    대주단·시행사·시공사 간 금융 구조 및 권리관계 설계
    대출약정(Loan Agreement), 담보신탁계약, 자금관리계약 등 주요 계약 검토 및 협상
    SPC(PFV) 설립, 자본금 납입 및 출자구조 설계

  • 리파이낸싱 및 자금재조정 자문
    기존 PF 구조 분석 및 대체 자금조달 방안 제시
    리파이낸싱 관련 금융기관·투자자 간 조건 재협상 지원
    채무인수, 보증, 담보대체 등 구조조정 절차 자문

  • 투자자·금융기관·시행사 간 계약 협상 지원
    투자약정서, 출자계약서, 공동투자계약서 등 법률검토
    투자자 보호 조항 및 수익분배 구조 설계
    금융기관의 리스크 관리 및 보증요건 검토

  • 담보권 설정 및 관리
    신탁담보, 근저당, 질권, 양도담보 등 담보구조 설계 및 실행 지원
    담보권 실행 및 우선순위 분쟁 대응 자문

  • 금융 리스크 점검 및 분쟁 예방
    PF 계약 체계 전반의 법률실사(Legal Due Diligence)
    금융기관·시행사·시공사 간 계약 불이행 리스크 사전 점검
    PF 부실화 시 구조조정 및 분쟁 대응 전략 수립

주요업무사례
  • 다수의 구조화 금융 및 Project Financing, PFV·부동산펀드·리츠 설립 및 운용 자문
  • ESR켄달스퀘어리츠 상장을 위한 실사 및 거래구조 자문
  • 국내외 대규모 리파이낸싱 구조 설계 및 법률검토
  • 대규모 산업단지 및 물류단지 PFV 설립·운용 자문

부동산 M&A 및 자산거래

“복잡한 거래 구조 속에서도, 종합적 자문 서비스로 안정성을 설계합니다”
부동산 M&A 및 자산거래의 전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거래의 구조적 안정성과 법적 투명성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법인 및 자산 인수·합병, 리츠(REITs)·PFV·부동산펀드 등을 활용한 구조화 거래, 국내외 투자자 간 복합 이해관계가 얽힌 대규모 자산거래에서 실사(Due Diligence), 계약 협상, 규제기관 대응, 자금조달 및 리스크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예측 가능한 결과와 안정적인 거래 종결을 지원합니다.
소개

부동산 법인 및 자산 인수합병(M&A)은 법률·세무·회계·규제·금융이 복합적으로 얽힌 고난도의 거래로, 거래 구조에 따라 세금 부담, 자금조달 방식, 규제 승인 여부, 거래종결의 안정성이 달라지고 최종 수익성에도 큰 영향을 미치므로, 거래 전 단계에서의 체계적 리스크 분석과 법률적 안정성 확보가 핵심입니다.

특히 대규모 자산거래에서는 법률·재무·세무 실사(Due Diligence)를 통한 잠재적 리스크 식별, 매매계약 및 주식양수도계약(SPA) 협상, 규제기관 및 인허가 대응, 자금조달 구조 설계가 필수적이며, 이러한 각 단계에서의 전문적 법률자문 없이는 거래 지연, 세무 리스크, 규제 불이행, 투자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국내외 다수의 부동산 M&A 자산 양수도, 리츠(REITs)·PFV·부동산펀드 등 투자형 거래를 다수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거래 초기의 구조 설계부터 계약 체결, 규제 승인 절차, 금융기관 협의, 사후 통합(Post-Merger Integration)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안정적이고 실효성 있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해외 투자자의 국내 진출 및 국내 기업의 해외 자산 인수까지 폭넓은 경험을 축적하여 복잡한 이해관계 조정과 리스크 관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서비스
  • 부동산 법인·자산 인수합병 법률 자문
    거래 구조 설계 및 법적 타당성 검토
    주식양수도계약(SPA)·영업양수도계약(APA)·자산양수도계약(ASA) 체결 지원

  • 실사(Due Diligence) 수행 및 리스크 관리
    법률·재무·세무 실사 수행 및 주요 리스크 도출
    거래조건 반영 및 계약상 보호조항 설계

  • 거래 실행 및 규제 대응
    인허가 및 외국인투자신고, 공정거래·금융 관련 규제 검토
    금융기관 협의, 자금조달 및 담보 구조 설계

  • 사후 통합(Post-Merger Integration)) 지원
    인수 후 법인·자산 통합 절차 및 관리체계 구축
    지배구조 및 자금흐름 재정비 자문

주요업무사례
  • 인천 원창동, 경기 이천 물류센터 선매입 거래 자문
  • 남청라 물류센터 실물거래, 서울·인천 삼성화재 사옥 거래 자문
  • 서울 소재 대형 상업용 빌딩 인수 및 구조화 거래 자문
  • MBK Partners 홈플러스 인수, Lazard Korea 주식 인수, 버거킹 사업부문 매각 등 대형 M&A 자문
  • ESR켄달스퀘어리츠 상장을 위한 실사 및 거래구조 자문

해외 부동산 투자 자문

“국경을 넘어서는 거래, 철저한 법률 리스크 검토를 통해 안정성을 설계합니다”
해외 부동산 투자와 글로벌 프로젝트의 전 과정에서 현지 법규·세무·외환·규제 리스크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며, 해외 개발사업, 상업용 빌딩·호텔·물류센터 등 대규모 자산거래에서 사전 구조 설계, 인허가 검토, 계약 협상, 투자 리스크 관리까지 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글로벌 네트워크와 다수의 해외 투자 자문 경험을 기반으로 크로스보더 M&A, 합작투자(JV), 해외 금융거래, 국제중재 및 분쟁 대응까지 예측 가능한 결과와 안정적인 투자를 지원합니다.
소개

해외 부동산 투자는 각국의 인허가 규제 요건, 세무 제도, 외환 규제, 현지 파트너십 구조 등에 따라 법률적 리스크가 크게 달라지며, 특히 해외 개발사업, 상업용 빌딩, 호텔, 물류센터 등 대규모 자산거래의 경우 현지 법규와 국제 규범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면 투자 손실, 거래 지연, 규제 위반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개발사업·부동산 인수·합작투자(JV) 계약·크로스보더 M&A 등에 특화된 법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또한 현지 인허가 절차 검토, 세무 및 외환 규제 분석, 투자 구조 설계, 계약 협상 등 전 과정에서 안정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하며, 필요 시 국제중재 및 해외 분쟁 대응까지 종합적으로 수행합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해외 투자자들의 한국 내 진출 뿐 아니라 국내 기업의 해외 자산 인수 및 투자 확장 자문에서도 다수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외 현지 로펌, 회계법인,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각국의 규제환경과 세무제도에 부합하는 최적의 법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주요서비스
  • 해외 개발사업 인허가 취득 자문
    현지 인허가 요건 검토 및 절차 대응
    사업 구조의 법적 타당성 검토 및 규제 리스크 분석

  • 해외 투자 구조 설계 및 계약 지원
    투자자 보호 및 수익배분 구조 설계
    자금 조달, 외환규제, 세무영향 검토

  • 합작투자(Joint Venture) 계약 검토
    JV 설립 및 운영계약 작성·협상 지원
    주식·자산 인수계약(SPA/ASA) 검토 및 조건 조율

  • 국제 분쟁 예방 및 리스크 관리
    국제중재(ICC, SIAC, HKIAC 등) 대응 전략 수립
    투자보장협정(BIT) 관련 리스크 분석 및 예방 자문

주요업무사례
  • 영국 아마존 물류센터 개발사업, 뉴욕 대형 오피스빌딩 매입거래 자문
  • 미국 전역 호텔 자산 기반 리츠 수익증권 인수거래 자문
  • 롯데건설 베트남 물류창고 부지 양수 및 개발 자문
  • 국내 PEF의 베트남 투자, 신한·하나은행 등 해외 금융거래 자문
  • 넥슨네트웍스, NHN Comico, 롯데건설, 한진 등 해외 진출·투자 자문
  • 대우건설 베트남 주택개발 파이낸싱 구조 자문
  • 삼성SDS 베트남 물류 JVC 설립 자문

부동산 분쟁 해결

“원칙과 전략으로, 복잡한 부동산 분쟁의 해답을 제시합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임대차·매매·신탁·PF·정비사업 등 복합적 이해관계 속에서 법률과 금융, 사업과 사람의 균형을 맞추는 조정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분쟁의 원인 진단부터 전략적 협상, 사후 회수까지 모든 단계에서 ‘예측 가능한 통제력’을 제공합니다.
소개

부동산 거래 및 개발사업 과정에서는 임대차, 매매, 신탁,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등 다양한 유형의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분쟁은 단순한 이해관계 충돌을 넘어 사업의 지연과 중단, 투자 손실, 금융 리스크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법률적 대응 뿐 아니라 사업 구조 전반에 대한 전략적 판단이 필수적입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대규모 개발사업 관련 소송, 임대차 및 매매 분쟁, 재건축·재개발 조합 내 분쟁, PF 관련 민·형사 소송 등 폭넓은 분쟁 해결 경험을 바탕으로 사전리스크 진단, 분쟁 대응, 사후회수 및 구조재정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특히 의뢰인의 사업 구조와 이해관계를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전략을 설계하며, 필요할 경우 가압류·가처분 등 보전처분 절차를 병행하여 신속하게 권리를 보호합니다. 또한 법정 소송뿐 아니라 중재·조정 등 대체적 분쟁 해결(ADR)을 활용해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데 주력합니다.

주요서비스
  • 부동산 거래 관련 분쟁 자문
    임대차, 매매, 분양, 신탁계약 관련 민사소송 대리
    계약 해제·이행·손해배상 등 거래 분쟁 자문

  • PF 관련 및 금융 관련 분쟁 자문
    PF 자금 집행·정산 관련 민·형사 소송 수행
    금융기관·시행사·시공사 간 계약 분쟁 대응

  • 재건축·재개발 관련 분쟁 소송 자문
    조합원·시공사·시행사 간 법적 분쟁 대응
    총회결의 효력정지, 조합운영, 도급계약 관련 소송

  • 보전처분 및 긴급 대응
    가압류, 가처분 등 권리보전 절차 수행
    현장 점유·공사방해 등 실무 대응 및 집행 지원

주요업무사례
  • 울산 업스퀘어 쇼핑몰 시공사·시행사 간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 대리
  • 분당 서영빌딩 화재사고 손해배상 소송
  • 화도 홈플러스, 양지SLC 물류센터 화재사고 관련 민사·형사 소송 수행
  • 대형 상가 임대차 분쟁 소송 승소 및 PF 관련 손해배상 방어
  • 아파트 하자 손해배상, 건물·토지 인도, 용역대금 반환 등 민사소송 수행
  • 재건축·재개발 조합 관련 분쟁 소송 수행
  • 가압류·가처분 등 보전처분 사건 대응

종합 부동산 투자 전략

“시장과 법, 자본의 균형점을 모색하여 최적의 투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투자자의 목표와 시장의 흐름을 읽어내고, 최적의 진입·출구 전략을 설계합니다. 투자 초기의 리스크 진단부터 실행, 자본구조 설계,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프로젝트가 완결될 때까지 책임지는 파트너십을 제공합니다.
소개

부동산 시장은 거시경제 환경, 정부 정책,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며, 투자 시기와 구조 설계에 따라 수익성과 리스크가 극명하게 갈립니다. 특히 국내외 대규모 개발사업이나 복합 부동산 투자, 리츠(REITs)·PFV·펀드 구조를 활용한 자본투자에서는 단순한 법률 검토를 넘어 시장 분석·투자 구조 설계·세무·회계·규제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다수의 부동산 및 구조와 투자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자·시행사·금융기관 등 다양한 주체의 이해관계를 균형 있게 조율하며 최적의 투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또한 부동산펀드, 리츠(REITs), PFV, 구조화 금융거래에 관한 다수의 자문 경험을 토대로 자본구조 설계, 리스크 분담 메커니즘 구축, 수익 배분 체계 정비, 규제 대응 및 세무 최적화를 위한 플랜을 제공합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단순한 법률 자문을 넘어, 투자의 기획·집행·관리 전 단계에서 ‘성과 중심의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는 파트너입니다. 국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투자 및 크로스보더 거래까지 지원하며,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투자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세무·회계 자문과 결합된 융합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요서비스
  • 국내외 부동산 투자 전략 수립 및 실행 자문
    시장 분석 및 투자 타당성 검토
    투자 구조의 법적·세무적 효율성 분석

  • 투자 구조 설계 및 법률 자문
    리츠(REITs)·PFV·펀드 구조 설계 및 운용 계약 검토
    출자계약, 신탁계약, 금융약정 등 핵심 문서 자문

  • 투자 리스크 사전 점검 및 대응
    세무·규제·법률 리스크 사전 진단 및 대응 전략 수립
    투자 후 자산관리 및 사후 리스크 모니터링

  • 세무·회계 연계 종합 자문 제공
    회계사 출신 대표변호사와 세무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한 통합 구조 자문
    투자자 및 기업의 전사적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주요업무사례
  • 다수 국내외 복합 개발사업 투자 전략 컨설팅
  • 국내 대형 부동산 펀드 투자 구조 설계 자문
  • 미래에셋, CJ프레시웨이, 삼성SDS 등 대기업 해외 투자 및 금융거래 자문
  • 해외 리츠·펀드 투자 리스크 점검 및 수익구조 설계
  • 미국 호텔 자산 기반 리츠 거래, 뉴욕 대형 오피스빌딩 매입, 영국 아마존 물류센터 등 Outbound 투자 개발 자문
  • 국내외 대규모 Outbound 및 Cross-Border 부동산 투자 구조 자문
담당전문가

법인소식

남재현 대표변호사 영입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가 검찰·김앤장·금융감독원 출신의 남재현 대표변호사를 영입했습니다.​남재현 대표변호사는 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 자격을 모두 보유한 통합형 전문가로, 회계·금융 구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자본시장 규제, 기업범죄, 형사 수사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온 실무형 전문가입니다. 삼일회계법인과 금융감독원에서 회계감사, 회계조사, 지주회사 감독 업무를 수행하며 기업 재무 구조와 회계 부정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축적하였고, 이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주가조작, 회계, 인수합병(M&A) 등 자본시장 및 기업 관련 사건을 다루며 민·형사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이후 검사로 임용되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대전지방검찰청,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의정부지방검찰청 등 주요 검찰청에서 근무하며 금융범죄, 사모펀드 부실, 가상자산·비상장주식 사기, 도시개발사업 비리, 성폭력 및 강력범죄 등 다수의 중대 사건을 직접 수사했습니다.​특히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 검사로서 국가적 중요 사건을 담당한 경험과, 회계·금융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고난도 경제범죄 수사 및 공판 경험은 대검찰청 다수의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실무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엘케이파트너스에서는 형사·금융·기업 사건을 중심으로 수사 초기 대응부터 공판, 기업 내부조사 및 리스크 관리 자문까지 사건의 전 과정을 전략적으로 설계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2026.01.05

[새해인사] 붉은 말처럼 힘차게, 결과로 답하는 2026

안녕하세요.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입니다.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붉은 말은 강인한 생명력과 멈추지 않는 열정, 그리고 액운을 물리치는 영험한 기운을 상징합니다. 새해에는 이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 위에 승리와 성취의 기쁨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 시간 동안 엘케이파트너스가 끊임없이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이었습니다. 복잡하고 급변하는 법률 환경 속에서도 저희는 고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계속하여 고민하고 실천해 왔습니다.2026년에도 엘케이파트너스는 붉은 말처럼 지치지 않는 기세로 정진하겠습니다. 날카로운 통찰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는 '승리의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때로는 거침없는 질주로 앞길을 개척하고, 때로는 세심한 살핌으로 고객의 정당한 이익을 보호하며 언제나 곁에서 함께 걷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여러분의 희망찬 내일을 엘케이파트너스가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 드림

2025.12.29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법무법인(유한) 전환 안내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가 법무부 인가를 받아 법무법인(유한) 체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번 전환은 대형로펌 수준의 조직 구조를 구축하고 경영 투명성과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법무법인(유한) 전환을 통해 각 분야 전문 변호사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는 내부 거버넌스가 마련되었으며 대형 사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는 기반도 갖추게 되었습니다. 또한 외부 감사 기준에 부합하는 회계 투명성을 확보함으로써 국내외 기업 고객이 요구하는 수준의 신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조직 전환과 함께 홈페이지도 전면 리뉴얼했습니다. Next Law Firm of Korea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 접근성과 정보 전달력을 강화했으며 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구조 개선을 반영했습니다.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책임을 강화해 의료, 부동산, 금융, 기업법무, 공정거래, 지식재산권, 조세 관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종합 법률 파트너로서 고객에게 신뢰받는 로펌이 되기 위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5.11.24

언론보도

[이데일리] 공익사업의 정당한 토지보상은 어떻게 결정되는가[별별법]

안상일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대표변호사.(사진=엘케이파트너스) ■다양한 주제의 법조계 이야기 3기 신도시 조성·GTX 황충 등 국가 공익사업 곳곳 재산권 수용 소유자, 시장가치 반영 보상금에 이목 협의서 날인 전 헌법·법률 명시된 권리 충분히 따져야 감정평가서, 법리·수치로 공략…세무 전략도 중요 [안상일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대표변호사] 최근 3기 신도시 조성과 수도권 광역 교통망(GTX) 확충,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 개발 등 국가적 공익사업이 전국 곳곳에서 본격화되고 있다. 평생을 일궈온 터전과 소중한 재산권을 수용 당하는 소유자들에게 이 과정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삶의 기반이 흔들리는 중대한 사건이다. 소유자들의 공통된 질문은 명확하다. 과연 정부나 사업시행자가 제시한 보상금이 시장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으며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의 원칙에 부합하는가 하는 점이다. 우리 헌법 제23조는 국민의 재산권을 보장함과 동시에 공공필요에 의한 수용 시 정당한 보상을 지급할 것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 시행자가 최초로 제시하는 보상금은 행정 효율과 한정된 예산 집행이라는 틀 안에서 산정되는 경우가 많아 소유자가 체감하는 자산의 미래 가치와는 상당한 간극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간극을 극복하고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서는 토지보상 절차의 단계별 구조와 그 속에 숨겨진 논리를 정확히 꿰뚫어 보아야 한다. 토지보상법상 보상 절차는 협의, 수용재결, 이의재결, 그리고 행정소송이라는 단계적 구조를 취하고 있다. 각 단계는 단순히 시간이 흐르는 과정이 아니라 소유자가 행사할 수 있는 권리와 증액을 위한 전략적 대응 수단이 명확히 구분되는 독립적 구간이다.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결정적 순간은 협의 단계다. 사업시행자가 통보한 금액에 동의해 협의서에 날인하고 보상금을 수령하는 순간 그 금액은 최종적인 것으로 확정된다. 이후에는 보상금의 적절성을 다툴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제시된 금액이 객관적 시장 가치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된다면 서명을 멈추고 수용재결 절차를 통해 정당성을 다투는 것이 훨씬 합리적이고 전략적인 선택이다. 상당수 소유자가 협의에 응하지 않을 경우 받게 될 실질적 불이익을 우려하지만, 이는 헌법과 법률에 명시된 권리의 행사이므로 충분히 극복 가능한 것으로 본다. 본격적인 보상금 증액 전략은 협의 거부 이후 진행되는 감정평가 결과의 정밀 분석에서 시작된다. 우선 보상계획서와 지장물 조서의 정확성을 현장 중심으로 철저히 대조해야 한다. 토지의 면적뿐만 아니라 건물, 수목, 영업시설, 농작물 등 보상 대상이 되는 모든 항목이 누락 없이 기재됐는지 확인하는 것은 기본이다. 특히 실무에서는 공부상 지목과 다른 실제 이용 현황인 ‘현황지목’의 판정이나 무허가 건축물의 보상 대상 여부 등을 두고 시행자와 소유자 간의 견해 차이가 빈번히 발생한다. 이러한 기초 데이터의 오류를 초기 단계에서 바로잡지 못하면 그 오류는 수치화돼 이후 모든 재결과 소송 단계의 감정평가 결과에 고스란히 전이된다. 보상의 핵심인 수용재결 단계에서는 감정평가서라는 ‘숫자의 집합’을 법리와 수치로 공략해야 한다. 토지보상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비교표준지 선정이 적정했는지, 내 토지의 특성을 반영하는 가로조건, 접근조건, 획지조건 등 개별 요인의 비교가 인근 토지와의 형평성에 맞게 이루어졌는지를 면밀히 따져야 한다. 여기서 필자와 같은 공인회계사 자격 보유 변호사의 시각은 매우 유용하게 작용한다. 일반적인 법리적 접근만으로는 간과하기 쉬운 감정평가의 복잡한 산식 오류나 특히 영업보상과 농업보상에서 발생하는 매출액 산정 및 비용 배분의 허점을 통계적·회계적 관점에서 포착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이의재결을 거쳐 마지막 단계인 행정소송에 이르면 법원이 선정한 제3의 감정인에 의해 토지 가치를 다시 평가받게 된다. 법원 감정은 행정 기관의 가이드라인에 얽매이기보다 개별 토지가 가진 구체적인 특성과 잠재적인 개발 가치를 보다 객관적으로 반영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재결 단계에서 주장했던 논리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법원 감정인에게 전달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실제로 수용재결에서 이의재결, 다시 행정소송 단계로 나아갈수록 보상금이 단계적으로 상승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은 각 단계마다 전문가의 조력을 통해 감정평가의 오류를 하나씩 제거해 나갔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다. 결론적으로 토지보상 문제는 단순히 억울함을 호소하는 민원의 영역이 아니라, 재산권의 정당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고도의 경제적·법률적 사안이다. 보상금의 총액을 늘리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양도소득세 등 과세 영향을 고려한 세무 전략이다. 아무리 보상금이 증액되어도 세무 리스크 관리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소유자가 손에 쥐는 ‘실수령액’은 기대에 못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처럼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부동산 가치에 대한 평가 기준이 급변하는 시기일수록 개인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한 대응은 더욱 치밀하고 구조적이어야 한다. 법과 제도는 준비된 자에게만 그 효용을 다하는 도구와 같다. 사업시행자가 제시한 협의서에 서명하기 전 잠시 숨을 고르고 전문가와 함께 보상의 구조적 모순이 없는지 점검해야 한다. 단순히 법리에만 매몰되지 않고 감정평가의 산식과 수치 구조를 정밀하게 재검증해 논리적 완결성을 갖추는 다각적인 대응이야말로 정당한 보상으로 소중한 재산권을 지켜내는 유일한 길이다.

2026.01.12

[이데일리] 엘케이파트너스, 檢·김앤장·금감원 출신 남재현 대표변호사 영입

옵티머스·대장동·비상계엄 특수본 등 중대 수사 경제범죄·기업형 형사사건 대응 역량 집중 강화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는 검찰 출신이자 김앤장 법률사무소, 금융감독원 경력을 갖춘 남재현 대표변호사를 영입하며 형사 분야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최근 기업형 형사사건과 대형 경제범죄가 증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형사 전문성을 전략적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조치다. 남재현 대표변호사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자격을 모두 보유한 통합형 전문가로 회계·금융·자본시장 규제와 형사 수사 실무를 아우르는 이력을 갖추고 있다. 삼일회계법인과 금융감독원에서 회계감사와 회계조사, 지주회사 감독 업무를 수행하며 기업 재무 구조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은 뒤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주가조작, 회계, 인수합병 등 자본시장 및 기업 관련 핵심 사건을 담당하며 민·형사 실무 경험을 축적했다. 검사 임용 이후에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대전지방검찰청,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의정부지방검찰청 등에서 근무하며 경제범죄 수사의 최전선에서 활동했다. 옵티머스자산운용 사모펀드 부실 사건, 무자본 인수합병(M&A) 및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사건을 수사했으며, 대장동 도시개발사업 비리 의혹과 대기업 대주주 주식 양도 관련 조세포탈 사건 등 대형·복합 경제범죄 사건을 다수 담당했다. 최근에는 12.3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 검사로 파견돼 국가적 중대 사건 수사에 참여한 바 있다. 특히 회계와 금융 구조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횡령·배임, 조세범죄 사건에서 수사와 공판을 수행해 다수의 대검찰청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엘케이파트너스는 이번 영입을 통해 수사 초기 단계부터 압수수색·구속 대응, 공판, 기업 내부조사와 사전 리스크 관리까지 아우르는 대형 형사 사건 대응 체계를 본격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대형로펌의 기업·자본시장 실무 경험과 검사로서의 수사 경험이 결합되면서 대형 경제범죄와 기업형 형사사건에 대한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남재현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대표변호사는 “기업과 관련된 형사 사건은 회계와 금융 구조에 대한 이해 없이는 실질적인 해결이 어렵다”며 “대형로펌에서의 기업 사건 경험과 검찰에서의 수사 경험을 결합해 고난도 경제범죄 사건에 대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2026.01.05

[블로터] [남양유업 M&A 손배소]③ 오너리스크 비용 인정 '새 기준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일부승소했다. 법원은 과거 남양유업 인수합병(M&A) 과정에서 홍 전 회장의 주식매매계약(SPA) 이행지체로 한앤코가 손해를 봤다고 간주하고, 홍 전 회장이 한앤코에 660억원 상당과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특히 이번 판결은 이행지체로 발생한 기업가치 하락까지 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인정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중략)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의 윤선우 변호사는 이번 판결을 계기로 진술·보장 조항의 실질적 보호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고 봤다. 그는 "진술·보장 조항이 단순한 재무적 리스크뿐 아니라 경영권 리스크, 평판 리스크 등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을 포괄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판결은 전통적으로 손해배상 범위에서 제외되거나 제한적으로 인정돼 온 기업 가치 하락에 대해 산정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윤선우 변호사는 "재판부는 전문가 감정과 재무제표 분석, 시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오너리스크로 인한 기업 가치 하락분을 구체적으로 산정했다"며 "이는 향후 유사 사건에서 손해액 산정의 실질적 기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3

[법률신문] "의료 특화 넘어 종합 로펌 간다"

프런티어 로펌 (21) LK파트너스 대형 로펌서 경력 3명 영입 부동산, 통상, 가사·상속 강화 B2B·B2C 플랫폼 동시 확장 김철환 관세팀장, 권형우·정종대·손혜수·이예은·윤선우·배준익·김민수·안상일 변호사.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는 2012년 설립됐다. 의사 출신 배준익(변호사시험 1회)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의료 특화 로펌으로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 왔다. 엘케이파트너스는 최근 대형 로펌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변호사들을 영입하고, 의료·바이오뿐만 아니라 부동산·PF, 국제통상 등 전 분야로 외연을 확장했다. 법인 형태도 유한으로 전환하며 ‘차세대 종합 로펌’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도약의 핵심은 전문 인력 확충이다. 안상일(변시 1회) 변호사는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10년간 부동산·금융·인수합병(M&A) 전문가로 활동했다. 공인회계사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윤선우(변시 3회) 변호사도 김·장 출신으로 의료·제약·공정거래 분야를 다뤄왔다. 윤 변호사는 공정거래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정종대(변시 2회) 변호사는 법무법인 광장과 세종에서 M&A, 해외 진출 및 투자 자문을 수행했다. 안 변호사는 “대형 병원에서 중증 환자와 복잡합 의료 상황을 경험한 의사가 개원하면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듯, 대형 로펌에서 쌓은 집약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비용에 효율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그는 “부동산 사건에서 해외 투자와 관련해 외국 변호사 등 여러 전문 인력이 붙으면 100원짜리 규모가 5배, 10배로 불어나지만, 창출 가치가 반드시 이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엘케이파트너스는 집약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효율적으로 가치를 높이는 방식의 서비스를 지향한다”고 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기존 강점인 의료 분야 전문성은 더 강화했다. 약사 출신 손혜수(변시 10회) 변호사가 새롭게 합류했으며, 기존 간호사 출신 직원 3명이 행정 업무를 돕고 있다. 다수 의료기관을 대리해 의료소송을 진행하고, 보건의료 데이터 관련한 부산시 실증사업 등 국가·지자체 정책 용역에도 활발히 참여한 바 있다. 제약회사·의료기기 회사 등을 자문해 온 윤 변호사는 “제약·헬스케어 산업에서는 공정거래법 관련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컴플라이언스 경험 등을 토대로 의료 분야에서의 기업 법무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새로운 시장 개척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 부동산 분야에서는 도심형 ‘엣지 데이터센터’ 자문을 중심으로 이미 두 자릿수 이상의 자문 실적을 올렸다. 해외 진출 과정에서 증가하는 관세·조세 이슈에도 대응하고 있다. 정 변호사는 “최근에는 해외 고객 및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관세와 조세 이슈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경험을 토대로 해당 분야까지 업무 분야를 확장해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고 했다. 최근 법무법인 세종 출신 김철환 관세사를 팀장으로 영입한 것이 그 일환이다. 기업 법무(B2B)의 노하우를 개인 고객(B2C)에게 확장하는 전략도 추진 중이다. 가사·상간 분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B2C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상담부터 소송 전략 수립까지 패키지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 변호사는 “개인 고객의 사건도 단순히 처리하는 것만으로는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며 “사건의 배경과 전체 구조를 읽고 최적의 해결 방식을 설계하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배 대표변호사는 “전문성과 기동성을 결합한 시스템을 통해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결과 중심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Next Law Firm of Korea’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12.10

[블로터] 증권범죄 양형기준에 '리니언시' 검토…자진신고하면 형량 감경 가능성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자본시장법상 리니언시 제도를 증권범죄의 양형기준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자진신고하거나 수사·재판 과정에서 적극 협조하면 이를 양형의 감경 요소로 고려한다는 내용으로, 향후 양형위가 이를 확정하면 협조자의 형량 감경 기준이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법조계에서는 수사·재판 협조가 어느 정도의 감경 효과가 있는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고, 수사 협조를 유도하는 효과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중략)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의 윤선우 변호사는 "양형기준은 법관이 합리적인 양형을 도출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이므로, 협조했을 때 감경 효과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제시되는 셈"이라며 "결과적으로 법관의 재량을 존중하면서도 양형의 편차를 줄이고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형위의 양형기준은 원칙적으로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법관은 이를 존중해야 하고 양형기준에서 벗어나는 경우 그 합리적 이유를 판결문에 구체적으로 기재해야 한다. 합리적 근거 없는 이탈은 사실상 허용되기 어렵다. 또 협조를 자수와 동등하게 평가하겠다는 점에 대해 윤 변호사는 "리니언시 제도의 실효성을 크게 높이는 조치로 판단된다"고 했다.

2025.11.19

[이데일리] 법무법인 LK파트너스, 대형로펌 출신 대표변호사 3명 영입

- 선릉 한국기술센터로 사옥 이전…고객 수요 대응 - 해외 진출·부동산·금융 분야 등 법률서비스 확대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는 대형 로펌 출신 대표변호사 3명을 영입하고 선릉역 인근 한국기술센터로 사옥을 확장 이전했다고 10일 밝혔다.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의 정종대(왼쪽부터), 배준익, 윤선우, 안상일 대표변호사. (사진=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새롭게 합류한 대표변호사는 △부동산·금융 및 인수합병(M&A) 전문가 안상일 변호사 △의료·제약, 부동산 금융 및 공정거래법 전문가 윤선우 변호사 △ M&A, 해외 진출 및 투자 자문 전문가 정종대 변호사다. 안 변호사와 윤 변호사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출신, 정 변호사는 법무법인 광장·세종 출신이다. 엘케이파트너스는 2012년 설립 이후 보건의료 분야를 시작으로 기업법무, 금융, M&A, 지식재산권, 부동산, 분쟁해결 등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해왔다. 확장된 고객층과 업무영역에 맞추어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공간에서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옥 이전을 결정했다. 또한, 의사 출신 배준익 대표변호사의 보건의료 전문성과 새롭게 합류한 대표변호사들의 다양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향후 ‘K-의료·뷰티’ 산업의 글로벌 진출 및 투자까지 업무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배준익 엘케이파트너스 대표변호사는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우수 인재 영입을 통해 ‘대형 로펌 수준의 전문성과 체계’를 갖춘 법률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