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익 변호사는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의 대표변호사로서 보건의료관계법규, 약사법, 의료기기법, 식품위생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보건의료·제약·의료기기 분야 전반의 자문과 송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관, 제약회사, 공공기관, 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폭넓은 법률 자문을 제공하며 다수의 행정소송과 규제 대응 업무에서 성과를 쌓아왔습니다.
의사와 변호사 자격을 동시에 보유한 이력은 보건의료 산업의 복잡한 규제와 분쟁 해결에 있어 독보적인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제도 개선, 규제 대응, 행정소송을 비롯한 법률 리스크 관리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